반가디아플러스 클라우드 회계

기능 안내 · 업무 흐름 순서

전표부터 부가세 신고까지 한 흐름으로

기능 목록은 많아도 실제 업무 순서와 맞지 않으면 쓰이지 않습니다. 한 달 동안 회계 담당자가 실제로 밟는 순서대로 반가디아플러스의 기능을 정리했습니다.

한 달의 회계 업무, 여섯 구간으로 나눠 봅니다

거래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법인별 보고서가 나가는 순간까지는 여섯 구간으로 이어집니다. 각 구간에서 플랫폼이 무엇을 대신하고 무엇을 담당자에게 남기는지 아래에서 순서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능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순서입니다. 앞 구간에서 계정과목이 정리되지 않으면 뒤 구간에서 같은 항목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1. 전표 입력과 분개 거래 인식
  2. 경비 처리와 승인 증빙 확정
  3.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매출·매입
  4. 부가세 신고 자료 근거 정리
  5. 월마감 장부 확정
  6. 다법인 관리와 연결 보고 통합 보고
퇴근 후 조용한 기업 재무 부서 사무실

전표 처리

전표 입력과 분개

은행과 카드사에서 내려받은 거래내역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계정과목 후보가 함께 제시됩니다. 담당자는 후보 가운데 맞는 항목을 확정하는 일만 하면 되고, 복식부기 원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차변과 대변이 자동으로 맞춰지더라도 원장에 남는 기록은 일반 회계 원칙과 같은 구조입니다.

거래처별로 자주 쓰는 계정과목을 저장해 두면 매달 반복되는 입력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특정 거래처의 결제는 항상 같은 비용 계정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패턴을 한 번 지정해 두면 다음 달 같은 이름의 거래가 들어올 때 후보 목록의 첫 자리에 그 계정이 옵니다.

수정이 필요하면 언제든 원본 거래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만들어진 분개가 마음에 들지 않아 직접 고쳤다면, 나중에 근거를 확인할 때 원래 어떤 거래에서 시작했는지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플랫폼은 분개와 원본 거래내역을 연결해 두고, 변경이 있었다면 그 이력도 함께 남깁니다.

업로드한 거래내역 파일은 확정 전까지 임시 상태로 남고, 확정된 항목만 원장에 반영됩니다.

영수증과 카드 전표를 정리하는 책상

경비·승인

경비 처리와 승인

직원이 올린 증빙에 계정과목을 지정하고 승인 흐름을 태웁니다. 제출 단계에서 금액과 일자, 사용 목적이 정리되고, 결재선에 올라간 뒤 승인자가 확인합니다. 승인 단계에서 계정이 함께 정해지면 마감 때 되돌아오는 항목이 줄어듭니다. 나중에 "이 비용이 어느 계정이었는지"를 다시 묻는 일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부서나 프로젝트별로 비용을 나눠 볼 수 있어, 어느 팀이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코드를 함께 지정해 두면 프로젝트 손익을 따로 뽑을 때 다시 분류하지 않아도 됩니다.

미결 항목은 마감 전 점검 목록에서 확인합니다. 승인 대기 중이거나 증빙이 빠진 건은 목록에 그대로 남아 있어, 마감일에 임박해서야 발견하는 상황을 줄입니다. 담당자는 목록을 위에서부터 훑으면서 처리하면 됩니다.

세금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매출과 매입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수취 내역을 한곳에 모읍니다. 발행한 건과 받은 건이 같은 화면 흐름에 정리되어, 신고 기간이 다가왔을 때 어디서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헤매지 않게 합니다.

과세·영세·면세 구분 확인 발행 전
매출 세금계산서 발행 매출
매입 세금계산서 수취 내역 모으기 매입
수정세금계산서 이력 남기기 정정
신고 자료로 이어지는 정리 이관

발행 전에 확인하는 것

과세·영세·면세 구분이 잘못 지정되면 신고 단계에서 다시 손봐야 합니다. 발행 화면에서 구분을 먼저 확인하고, 수정이 생기면 원래 발행 건에 이력을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떤 거래가 어떤 정정으로 이어졌는지 나중에 추적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고 준비

부가세 신고 자료

신고 기간에 맞춰 매출과 매입 자료를 정리합니다. 세금계산서 외 증빙과 신고서 부속 자료를 같은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신고서를 작성하기 전에 근거를 빠짐없이 훑을 수 있습니다. 신고 판단은 담당자와 세무사가 하고, 플랫폼은 그 판단에 필요한 근거를 빠르게 꺼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정리된 자료는 기간별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분기 신고든 반기 신고든, 해당 기간의 매출·매입 합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가 아닌 증빙(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도 함께 모아 두면 신고서와 대조할 때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신고 자료를 만드는 시점에 아직 확정되지 않은 항목이 있으면 표시해 둡니다. 이 항목들은 마감 전 점검 목록으로 넘어가 담당자가 처리하게 됩니다. 신고 기간과 마감 기간이 겹쳐도 어느 쪽이 먼저인지 헷갈리지 않게 정리됩니다.

월마감

월마감

마감 전 점검 목록으로 미결 전표, 미확정 경비, 계정 불일치를 확인합니다. 마감이 끝나면 잠금 처리되어 이후 수정은 이력으로 남습니다. 주 단위로 나눠 확인하면 마지막 날 몰아서 하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잠긴 기간의 장부는 그대로 보존되고, 정정이 필요하면 이력 위에 남습니다. 감사나 세무 대응 시점에 "언제 어떤 항목이 바뀌었는지"를 다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점검 목록에서 확인하는 항목

  • 미결 전표와 미확정 경비
  • 계정 불일치 항목
  • 승인 대기 중인 경비
  • 마감 후 잠금 대상 기간
도입 상담 신청하기
기업 본사 로비를 지나가는 직원

다법인

다법인 관리와 연결 보고

법인별 원장을 분리하고 연결 기준을 정해 통합 보고서를 만듭니다. 각 법인의 장부는 독립적으로 운영되지만, 계정과목 체계를 법인 간에 맞춰 두면 연결 작업이 단순해집니다. 한 법인에서 쓴 계정 이름과 다른 법인에서 쓴 계정 이름이 다르면 연결 단계에서 일일이 대응표를 만들게 됩니다.

해외법인이 있으면 환율 적용 기준과 마감 시차를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어느 시점의 환율을 쓸지, 어느 법인의 마감일을 기준으로 삼을지 정해 두지 않으면 매번 같은 논의를 반복하게 됩니다. 이런 기준은 상담 단계에서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통합 보고서는 법인별 실적과 합산 실적을 함께 보여줍니다. 어느 법인이 전체에서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지, 연결 조정 항목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한·이력

권한과 이력

역할별로 입력·조회·승인 권한을 나눕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수정했는지 기록이 남아 감사·세무 대응에 활용됩니다. 외부 감사 요청 자료는 이력에서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담당자별 입력 권한 구분 입력
조회 전용 계정 운영 조회
승인자 역할 분리 승인
수정 이력 자동 기록 기록
감사 요청 자료 추출 제출
서류 바인더가 늘어선 회계 자료 보관실

연결할 수 있는 모듈

  • 급여 모듈
  • 재고 모듈
  • 프로젝트 모듈
  • 회계 데이터만 연동하는 방식

연동·이관

다른 도구와 연결

급여, 재고, 프로젝트 모듈을 함께 쓸 수 있고, 필요하면 회계 데이터만 연동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켜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인사·급여 모듈을 붙이면 급여 대장이 그대로 비용 전표로 넘어오고, 재고 모듈을 붙이면 매출원가 계산이 재고 이동과 연결됩니다.

기존에 쓰던 시스템이 있으면 이관 범위를 상담에서 정합니다. 어떤 계정과목 체계를 그대로 가져올지, 어떤 항목을 새로 정의할지에 따라 이관 작업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기존 장부의 잔액과 거래내역을 어떻게 옮길지도 함께 정합니다.

어떤 조합이 맞는지는 팀 규모와 업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은 필요한 모듈이 다르고, 직원 수와 법인 수에 따라 권한 체계도 달라집니다. 상담에서 현재 사용 중인 시스템과 업무 흐름을 확인한 뒤 조합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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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도입을 검토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두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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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급여·경비·재고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나요?

급여, 재고, 프로젝트 모듈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필요한 범위는 팀 규모와 업종에 따라 다르므로 상담에서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다른 시스템을 쓰고 있다면 그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회계 데이터만 연동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설치형 회계 프로그램과 클라우드 Saa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설치형은 서버와 백업을 직접 관리하고, 클라우드는 브라우저에서 접속해 버전 관리와 협업이 쉽습니다. 이관 범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장부를 옮길 때 어떤 계정과목 체계를 그대로 가져올지, 어떤 항목을 새로 정의할지에 따라 작업 범위가 달라집니다.

다음 단계

전표 처리부터 월마감까지 어떤 순서로 도입할지는 팀마다 다릅니다. 상담에서 현재 쓰는 시스템과 업무 흐름을 확인한 뒤 이관 범위와 모듈 조합을 함께 정합니다.